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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 렙타일리쉬 대표 서정민

개발자의 정확함으로,
사육자의 눈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들던 엔지니어가 크레스티드 게코를 기르다 브리더가 되었고,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다 사업이 되었습니다. 렙타일리쉬는 그 세 가지가 한데 모인 이름입니다.

Story

렙타일리쉬가
생기기까지

삼성전자에서 SW 연구원으로 일하던 시절, 취미로 시작한 크레스티드 게코 사육이 브리딩으로 이어졌습니다. ‘꾹크레’라는 이름으로 오래 활동하는 동안 시중 용품에서 아쉬운 점이 계속 보였습니다.

엔지니어답게 필요한 것을 직접 설계했고, 3D 프린터로 출력해 제 사육장에서 써 보며 다듬었습니다. 그렇게 만든 제품을 판매하려고 스마트스토어를 열었고, 퇴사 후에는 본업이던 소프트웨어 개발까지 더해 렙타일리쉬라는 하나의 사업자로 묶었습니다.

  1. 삼성전자 SW 연구원

    소프트웨어 연구 · 개발

  2. 브리더 ‘꾹크레’

    크레스티드 게코 사육 · 브리딩

  3. 3D 프린팅 용품 설계 시작

    사육하며 필요했던 용품을 직접 설계 · 출력

  4. 렙타일리쉬 창업

    제조 · 스마트스토어 · SW 개발

Breeder · 꾹크레

브리더 ‘꾹크레’의 기록

렙타일리쉬 제품의 출발점이 된 크레스티드 게코들입니다.

게코 사진

개체 이름

모프 · 한 줄 메모

게코 사진

개체 이름

모프 · 한 줄 메모

사육장

사육장 셋업

직접 만든 용품을 쓰는 사육장

작업실

작업실

설계 · 출력하는 공간

Cont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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